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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데려왔는지는 144 경기가 다 끝나고 이야기해야겠지만,

시범 경기에서 안타가 1개도 없던 선수가

갑자기 2경에서 홈런을 3개나 치니 어리둥절하네요~


본인 말로는 하루  만에 팀에 완전히 적응했다고 하는데,

원래부터 이 팀에 있던 선수처럼 자연스럽네요~


수비나 타격은 어느 정도 하는 선수라고 알고 있었는데,

중요한 순간에 이렇게 한방씩 쳐주니 


왜 '최신맥주'라는 말이 생겨났는지 이해가 가려고 해요.. 

(타순상으로는 '신정로환'이 맞지만, 제품명이 들어가서.. ^^')


꾸준히 잘해주면 좋겠습니다. 



포수, 유격수가 고질적인 문제였고 최근엔 2루수도 문제였는데,

유격수 쪽에선 수비는 좋지만 타격에 정말 답 없다고 생각했던 박성한 선수가

타격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서 희망을 갖게 됩니다.


지금 당장은 투수 쪽이 문제인데, 

어서 제 실력들을 발휘했으면 좋겠네요.


올해는 5강에 들 수 있겠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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